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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W 테스팅시장 개화기 맞는다.
작성일시 08-03-12 조회수 7,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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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테스팅시장 개화기 맞는다
최근 품질이슈 부각… 전문 아웃소싱업체 수요 증가
 
소프트웨어의 품질 이슈가 부각되면서 관련 테스팅 시장도 빠르게 개화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소프트웨어 테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은 50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한 대기업이 있는가 하면,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 사례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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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W 테스팅 시장 아웃소싱 전문 기업으로는 버그테스트, 와이즈와이어즈, 마름모소프트, 파인폰 등이 대표적이다. STA/STEN, 와이즈스톤, 파프리컨설팅 등의 컨설팅 기업도 있다. 버그테스트의 경우 매출 100억원 가량을 올리며 이미 수년간 흑자 기조를 유지하는 등 안정적인 경영 실적을 보이고 있다.
 
업계가 추산하는 테스팅 시장은 지난해에만 600억~700억원 정도로, 오는 2010년에는 최소 1500억원 가량의 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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