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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제1회 중국 소프트웨어 테스팅 컨퍼런스 및 ASTA 미팅
작성일시 08-05-15 조회수 8,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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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중국 소프트웨어 테스팅 컨퍼런스 및 ASTA (Asian Software Testing Alliances)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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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일정으로 중국 천진(Tian Jin)에서 '2008 The 1st Tianjin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ftware Testing'이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해 서울에서 있었던 제1 ASTA 국제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컨퍼런스 (STA컨설팅㈜ 주최) 일환으로 중국에서는 정부 지원 하에 처음 열리는 SW 테스팅 전문 국제 행사였다는데 큰 의미를 갖는다. 이틀간의 컨퍼런스 후 한국, 일본에 이어 제 3 ASTA(Asian Software Testing Alliances)미팅이 열렸고 아시아 주요국가들의 SW테스팅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교류 및 연계사업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

 

4 24, 25일 양일간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해외 발표자를 포함하여 3개 트랙에서 20개의 발표가 있었고, 발표는 영어와 중국어로 진행 되었다. 각 주제는 SW 테스팅의 현황 및 트렌드, 기술적인 논제들, 그리고 기업 사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우리나라 대표로는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권원일 대표가 참가하여 “ Software Testing Trend in Korea” 라는 주제로 한국의 테스팅 현황과 사례, 테스팅 툴 등을 소개해 많은 관심을 끌어 모았다. 권원일 대표는 STA컨설팅㈜의 대표이면서 ASTA미팅을 창안하고 그 첫 행사를 작년 10월 서울에서 개최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ASTA 모임은 미국과 유럽 중심의 ISTQB 회원국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입지가 크지 않은 아시아권 국가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또 정기적인 미팅과 교류를 통해 각국의 현 테스팅 트렌드 등의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협력 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07년에 시작되었다. 문화적으로도 소통이 쉬운 한, , 일을 중심으로 시작 되었던 이 미팅은 이후 베트남과 말레이시아가 동참하여 현재 5개국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난 일본 회의를 거쳐 이번 중국에서 3회 모임이 개최된 셈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ASTA 상설 사무소 마련과 프로모션 방안들이 오가고, 각국의 테스팅 현황 자료 등의 귀중한 프리젠테이션 자료들이 발표되었으며, 각국의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대표들의 디너모임으로까지 진지하고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지난해 STA컨설팅㈜ 주최로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도된 Test Clinic 이라는 세미나에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이 몰려 권원일 대표는 이를 즉석에서 사례보고형태로 발표하고 발표 후에는 관련된 많은 질문공세를 받았다. 8월 말레이시아에서 다음 미팅을 결정하고 ASTA 미팅은 마무리 되었다.

 

행사 주관 기관에서 마련한 해외 발표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과 기념 촬영에 중국정부 관계자가 대거 참석하여 SW 테스팅에 대한 중국 정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게 해주었다.   이런 중국 정부의 SW 테스팅 분야의 관심과 이에 따른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은 대학과 정부 연구기관의 밀접한 연계와 주도하에 SW 테스팅 분야의 시장을 확대함과 동시에 소프트웨어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려는 취지로, 이는 IT를 산업 분야에 융합시켜 산업 경쟁력과 품질을 높이려는 우리 정부의 취지와 비슷한 차원으로 보여진다.” 라고 권대표는 말했다.

 

또한 행사 소감으로 권대표는 직접 가서 보고 느낀 중국의 소프트웨어 테스팅 시장은 어마어마한 시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다. 아직까지는 기술력이나 체계, 활동성으로 보아 부족한 점이 많지만 향후 몇 년이 지나면 정부 지원에 힘입어 급속도로 우리나라를 따라 잡을 듯하다. 대학과 연구 기관 그리고 기업이 잘 맞물려 있는 중국의 발전 속도나 규모로 보아 뭔가 부가가치 높은 핵심 역량을 키워 놓지 않으면 얼마 안 있어 중국에 아쉬운 소리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도 느꼈다.” 라고 말했다.

 

작성: 김현진, 권선이

2008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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